익명 속풀이
익명 속풀이· 수다

오늘 제일 힘들었던 순간, 여기 두고 가세요

맘
맘먼트 운영진나무
1시간 전
이 게시판은 글도 댓글도 모두 익명이에요. 누가 썼는지 아무도 몰라요. 아이한테 소리 지르고 후회한 순간,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은 순간, 그냥 다 내려놓고 싶은 순간. 한 줄만 적고 가도 괜찮아요. 같은 마음인 엄마가 분명 댓글로 안아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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