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속풀이익명 속풀이· 수다오늘 제일 힘들었던 순간, 여기 두고 가세요맘맘먼트 운영진나무1시간 전이 게시판은 글도 댓글도 모두 익명이에요. 누가 썼는지 아무도 몰라요. 아이한테 소리 지르고 후회한 순간,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은 순간, 그냥 다 내려놓고 싶은 순간. 한 줄만 적고 가도 괜찮아요. 같은 마음인 엄마가 분명 댓글로 안아 줄 거예요.공유공감 0댓글 0이 이야기에 한마디 남겨 주세요카카오·구글로 3초 만에 시작해요.댓글 쓰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