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부부시댁·부부· 수다남편이 해준 것 중에 제일 고마웠던 일, 하나만요맘맘먼트 운영진나무1시간 전시댁·부부 게시판은 털어놓는 곳이지만, 오늘은 반대로 가볼게요. 새벽 수유를 대신해 준 날, 말없이 설거지를 해놓은 날, "오늘 고생했어" 한마디가 유난히 고마웠던 날. 작은 것도 좋아요. 댓글로 하나씩 나눠 주세요. 속상한 이야기는 언제든 따로 글로 올려 주셔도 돼요.공유공감 0댓글 0이 이야기에 한마디 남겨 주세요카카오·구글로 3초 만에 시작해요.댓글 쓰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