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부부
시댁·부부· 수다

남편이 해준 것 중에 제일 고마웠던 일, 하나만요

맘
맘먼트 운영진나무
1시간 전
시댁·부부 게시판은 털어놓는 곳이지만, 오늘은 반대로 가볼게요. 새벽 수유를 대신해 준 날, 말없이 설거지를 해놓은 날, "오늘 고생했어" 한마디가 유난히 고마웠던 날. 작은 것도 좋아요. 댓글로 하나씩 나눠 주세요. 속상한 이야기는 언제든 따로 글로 올려 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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